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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미북스 신간] "나무 입문3"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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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남이섬교육문화그룹
  • 작성일 : 21-01-26 13:40
  • 조회 : 38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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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자료]나무입문3표지_평면.jpg 

서명 : 나무 입문 3저자 : 민점호 판형 : 148×210mm 쪽수 : 664  : 36,000 

 

 

책 소개

 

도감처럼 보고 이야기책처럼 읽는다. 꽃 피는 순서로 220여 종의 나무를 만난다!

 

나무 입문 3나무 입문 1나무 입문 2에 이어 남이섬 나무를 소개하는 책이면서 길이나 공원, , 강변 등에서도 마주치는 그 나무를 잘 알 수 있게 하는 책이다. 나무 입문 시리즈 마지막 권인 3권에서는 남이섬 나무 220여 종 가운데 5월 중순 늦봄부터 9~10월 가을까지 꽃이 피는 75종을 63편의 글로 풀었다. 꽃 피는 시기에 맞추어 나무를 알아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궁금한 나무를 사전처럼 찾아볼 수도 있다.

이 책은 꽃, , 열매, 수피 등 나무의 생김새와 특징을 기본으로 수록하고 나무 이름의 유래, 나무에 얽힌 이야기, 소설과 같은 문학 작품, 약재로서의 나무 정보까지 아우른다. 나무와 관련한 교양과 지식을 풍부하게 수록했다.

 

 

지은이의 말

 

이 책은 남이섬에 사는 나무를 소개하는 책이다. 결코 적잖은 종류의 나무가 남이섬에 자란다. 집 주변의 길이나 공원, , 강변 등에서 만날 수 있는 나무도 있고, 수목원에 가야 볼 수 있는 나무도 있다. 이런 나무들에 관한 기본 정보를 꽃이 피는 순서로 책에 실었다. 물론 책에 밝힌 개화와 결실의 시기는 꽃 피는 순서로 만나는 남이섬 나무라는 부제에서도 알 수 있듯이 남이섬을 기준으로 했다.

 

그것만 싣는다면 수목 도감이다. 수목 도감보다는 읽는 재미를 주고 싶었다. 기본 정보에 더해 나무에 얽힌 과거와 현재, 옛사람들과 오늘날의 우리 이야기까지 곁들였다. 이것은 개인적인 감상이 아니라 대부분 나무의 문화사, 즉 나무와 사람이 어떤 관계를 맺고 지내왔는가 하는 이야기다. 바로 이런 나무에 얽힌 이야기를 통해 그 나무를 더욱 잘 알게 될 것이다.

 

이 책은 나무 초보가 남이섬 나무를 통해 그 나무를 또렷이 기억하기 바라며 썼다. 나무는 어디에 있든 본성이 그대로다. 독자가 남이섬의 나무를 다른 곳에서 마주치더라도 알아보고 반가워하면 좋겠다. 그렇기에 책 제목을 굳이 남이섬에 한정하지 않고 나무 입문이라 했다.

 

나무에 관한 기초 지식이 없는 사람도 읽을 수 있도록 되도록 어려운 말은 쓰지 않았다. 부득이한 경우에만 한자로 된 식물 용어를 썼을 뿐이다. 그것이 늘 베풀기만 하는 생명체, 싫든 좋든 평생 함께해야 할 삶의 반려자인 나무에게 사람들이 한 걸음 더 다가설 수 있게 하는 한 방법이라 믿었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은 사람이라면 분명 나무에 관한 지은이의 생각에 동의할 것이다.

 

 

 

 

보도기사--------------------------------------------------------------------------------------------------------

 

[책갈피] 어디에나 있는, 그럼에도 색다른 나무 이야기! ‘나무입문3’

브릿지경제/ 허미선 기자 / 2021.02.03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102030100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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