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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6. 10.] 남이섬 교육문화그룹, 2026 대한민국 미래경영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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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남이섬교육문화그룹
  • 작성일 : 26-07-21 17:35
  • 조회 : 1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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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문화교류와 어린이 교육의 지속적인 발전
 

남이섬교육문화그룹(이하 문화그룹)이 10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미래경영대상’에서 교육문화기업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문화그룹은 국제교류, 공연, 전시, 축제, 공모전 등 다양한 문화사업과 사회공헌사업을 펼쳐왔으며 자연환경을 기반으로 교육, 문화예술, 국제교류 콘텐츠를 결합해 온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어린이와 가족, 예술가, 국내외 방문객이 자연에서 책과 예술을 매개로 만나고 배우는 남이섬형 문화교육 플랫폼을 구축, 브랜드가치를 확장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표적인 책문화 축제인 ‘남이섬세계책나라축제‘는 2005년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탄생 200주년 기념으로 시작, 남이섬을 책과 예술, 자연이 만나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또한 2년마다 열리는 국제 그림책 일러스트레이션 공모전인 ‘나미콩쿠르‘는 세계 일러스트레이터들에게 창작과 발표의 기회를 제공하는 국제적인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5월 열린 공모전에서 전 세계 90개국에서 1900여점의 작품이 접수, 그랑프리는 벨기에 작가 아스트리드 베르플랑케의 ‘Account of the Shipwreck’이 차지했다. 

문화그룹은 주한인도대사관과 함께하는 사랑-나미나라 인도문화축제, 핀란드 유아교육 프로그램인 헤이스쿨스클럽남이섬 등 글로벌 교육-문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최근 숲속 요가와 테라피를 결합한 웰니스 온 아일랜드, 청년 예술가를 지원하는 남이섬 어쿠스틱 청춘 페스티벌 등을 통해 자연 속 치유와 휴식 콘텐츠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이번 수상은 지난해 남이섬 F&B 전문법인 ‘남문’이 관광지 식음 문화 공헌 부문 대상을 수상한 데 이은 쾌거다. 

남이섬 관계 법인들이 각자의 전문 영역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으며, 자연과 미식을 결합한 ‘가스트로노미 투어리즘’에 이어 지속 가능한 ‘문화-교육 관광’의 모델을 완성했다는 평가다. 

문화그룹 민 경우 대표는 “이번 수상은 남이섬의 자연 위에 책과 예술, 교육을 더해 온 시간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향후 글로벌 문화교류와 국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더욱 발전시켜 아이들이 자연에서 상상하고 예술로 세계와 소통할 수 있는 ‘어린이가 행복한 섬’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문화그룹의 이번 수상은 자연과 문화, 교육을 결합한 혁신적인 플랫폼을 통해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끌어 내고 있음을 보여준 사례로 추후 다양한 국제 교류와 프로그램을 통해 그 가치를 더욱 확장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https://www.viva100.com/article/2026061050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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